새벽 편지 2025 / 08 / 22 [오후 1:53:41]    
  채은 (   homepage ) [조회 : 8726]     

새벽에 깨어나 반짝이는 별을 보고 있으면 이 세상 깊은 어디에 마르지 않는 사랑의 샘 하나 출렁이고 있을 것만 같다. 고통과 쓰라림과 목마름의 정령들은 잠들고 눈시울이 붉어진 인간의 혼들만 깜박이는 아무도 모르는 고요한 그 시각에 아름다움은 새벽의 창을 열고 우리들 가슴의 깊숙한 뜨거움과 만난다 다시 고통하는 법을 익히기 시작해야겠다 이제 밝아 올 아침의 자유로운 새소리를 듣기 위하여 따스한 햇살과 바람과 라일락 꽃향기를 맡기 위하여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를 사랑한다는 한마디 새벽 편지를 쓰기 위하여 새벽에 깨어나 반짝이는 별을 보고 있으면 이 세상 깊은 어디에 마르지 않는 희망의 샘 하나 출렁이고 있을 것만 같다.

운전자보험비교사이트

프린트


  -IP:216.73.217.59 / 덧글(0) -.
이름:   비밀번호:
  수정  삭제

[전체 : 3732개] 게시판 관리
NO TITLE NAME DATA HIT
2523 웅진 프리드라이프 상조 가입 [0] 지유 2025/07/22 9134
2522 전통놀이 [0] 태양 2025/07/22 9555
2521 안녕 [0]비공개 게시물 입니다. &#481 2025/07/22 866
2520 명언 [0]비공개 게시물 입니다. Kim 2025/07/22 912
2519 안녕하세요 [0]비공개 게시물 입니다. Kim 2025/07/22 900
2518 임플란트 후 통증 관리, 강서구치과에서 정확히 ... [0] 치과 2025/07/21 7929
2517 SEO에 유리한 도메인 구조 설정 방법 [0] seo 2025/07/21 8152
2516 교통사고 후유증이란? [0] 지유 2025/07/21 7694
2515 dddd [0] dddd 2025/07/18 8578
2514 쿠팡 쿠폰 사용법과 최대 할인금액 적용하는 법 [0] 호박고구마 2025/07/18 8371
2513 느좋 [0] 태양 2025/07/18 9339
2512 피부암, 점이 생기면? [0] 지유 2025/07/18 8545
2511 보험비교사이트 추천좀 [0] 운전자 2025/07/18 8831
 
  
이전 10페이지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다음 10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