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스 구원등판 후 출렁…박빙 구도 재편 속 예측불허 2024 / 08 / 05 [오후 5:43:57]    
  dsadas (   homepage ) [조회 : 20619]     

지난달말 'TV토론 참사' 후폭풍에 더해 지난 13일 트럼프 전 대통령 유세장 피격이라는 초대형 변수까지 더해지면서 격차가 벌어지며 트럼프 대세론이 굳어지는 듯 했다. 찰스앤키스 그러나 해리스 부통령의 구원등판으로 찰스앤키스 '트럼프 대 해리스' 구도로 새판짜기가 이뤄진 뒤 해리스 부통령이 초반 민주당 지지층 결집과 흥행 효과 등에 힘입어 바람을 일으키면서 박빙의 대결로 재편되는 등 판이 요동치고 있다.

프린트


  -IP:216.73.216.134 / 덧글(0) -.
이름:   비밀번호:
  수정  삭제

[전체 : 3775개] 게시판 관리
NO TITLE NAME DATA HIT
2566 ✅ [서울 근교 내 집 마련] 왕숙신도시 ... [0] 오남 2025/07/26 9245
2565 명언 [0]비공개 게시물 입니다. 나연 2025/07/26 919
2564 기형아검사 시기, 언제가 적절할까 [0] 지유 2025/07/25 8803
2563 감자의 맛 [0] 보현 2025/07/25 7505
2562 햇빛이 말을 걸다 [1] 리은 2025/07/25 8923
2561 서시 [0] 소현 2025/07/25 9173
2560 나뭇잎을 닦다 [0] 은채 2025/07/25 9360
2559 못 위의 잠 [0] 시은 2025/07/25 9845
2558 아버지 보약 [0] 유림 2025/07/25 8644
2557 벽지를 바르며 [0] 가은 2025/07/25 8771
2556 처음처럼 [0] 예서 2025/07/25 8689
2555 나무 [0] 형준 2025/07/25 9349
2554 유리상자 안의 신화 [0] 민지 2025/07/25 9573
 
  
이전 10페이지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다음 10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