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프로그램 2017 / 02 / 03 [오후 8:36:39]    
  ENDY (   homepage ) [조회 : 22890]     

부족한 것을 채우려고 애쓰고 불편한 것을 못 참아 애쓰고 살지만 때로는 없으면 없는대로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또 불편하면 불편한 대로 사는 것이 참 좋을 때가 있습니다. 그냥 지금 이 자리에서 만족할 수 있다면 애써 더 많이 더 좋게를 찾지 않아도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조금 없이 살고, 부족하게 살고, 불편하게 사는 것이 미덕입니다. 자꾸만 꽉 채우고 살려고 하지 말고 반쯤 비운 채로 살아볼 수도 있어야 겠습니다.ndsolu.com

프린트


  -IP:216.73.216.158 / 덧글(0) -.
이름:   비밀번호:
  수정  삭제

[전체 : 3732개] 게시판 관리
NO TITLE NAME DATA HIT
2536 흔들리며 피는 꽃 [0] 수지 2025/07/23 7563
2535 호수 [0] 아현 2025/07/23 9152
2534 웹사이트 검색 상위 노출,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0] seo 2025/07/23 8569
2533 초록, 초록의 찬 [0] 찬우 2025/07/22 8624
2532 탑비 [0] 용주 2025/07/22 8540
2531 얼음골 전설 [0] 다경 2025/07/22 9508
2530 얼음골 [0] 윤성 2025/07/22 8307
2529 서시 [0] 규승 2025/07/22 8356
2528 꽃 [0] 유린 2025/07/22 7960
2527 행 복 [0] 은서 2025/07/22 7498
2526 담쟁이 [0] 아란 2025/07/22 8713
2525 가고 오지 않는 사람. [0] 예림 2025/07/22 8725
2524 푸르른 날 [0] 유리 2025/07/22 8503
 
  
이전 10페이지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다음 10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