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글 2024 / 10 / 29 [오후 6:47:28]    
  소울 (   homepage ) [조회 : 14086]     

강릉 경포대에서 BS슬릭을 타고 출발했다. 모래사장을 끼고 달리는 해안도로는 상쾌함 그 자체였다. 정동진 시간박물관에서 일출의 감동을 카메라에 담았다. 후방서스펜션 덕분에 해안 자갈길도 편안하게 달렸다. 속초 중앙시장에서 맛보는 닭강정과 아바이순대는 별미였다. 영금정 해수욕장의 절벽 위 전망대는 필수 포토스팟이었다.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이어지는 길은 한반도의 현실을 실감케 했다. 자토바이의 48V 모터파워로 해안가의 강한 바람도 문제없었다. 저녁에는 속초 해변가 숙소에서 파도 소리를 들으며 쉬었다.

프린트


  -IP:216.73.217.152 / 덧글(0) -.
이름:   비밀번호:
  수정  삭제

[전체 : 3757개] 게시판 관리
NO TITLE NAME DATA HIT
2587 참 맑은 물살 [0] 지윤 2025/07/30 8909
2586 검색엔진과웹구조 [0] 사전 2025/07/30 7726
2585 폭염 [0] 태양 2025/07/30 8385
2584 마인드컨트롤 [0] 태양 2025/07/30 9067
2583 새벽 편지 [0] 성은 2025/07/29 8991
2582 참 맑은 물살 [0] 규리 2025/07/29 8714
2581 첫눈 오는 날 [0] 시후 2025/07/29 9037
2580 큰 손 [0] 채연 2025/07/29 8935
2579 눈보라 [0] 채은 2025/07/29 8359
2578 기적 [0] 지연 2025/07/29 8411
2577 말빛 [0] 지윤 2025/07/29 9471
2576 아버지의 등을 밀며 [0] 현주 2025/07/29 8426
2575 강 [0] 예지 2025/07/29 8849
 
  
이전 10페이지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다음 10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