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보약 2025 / 08 / 20 [오후 3:30:12]    
  민지 (   homepage ) [조회 : 8195]     

형과 내가 드리는 아침, 저녁인사 한마디면 쌓인 피로 다 풀린다는 아버지 '58년 개띠'입니다. 나이는 마흔하고 아홉입니다. 이제 오십 밑자리 깔아 놓았다는 아버지 보약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 같습니다. 아버지, 잘 주무셨어요? 아버지, 잘 다녀오세요! 아버지, 잘 다녀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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