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참 고달프네 2023 / 08 / 23 [오후 4: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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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뼈 빠지게 유치원 다녀왔는데 엄마는 침 흘리면서 낮잠이나 자고 있네 요구르트를 안 마실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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