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시 2025 / 08 / 20 [오후 3:32:31]    
  채연 (   homepage ) [조회 : 8720]     

가고 오지 않는 사람이 있으면 더 기다리는 우리가 됩시다. 더 많이 사랑했다고 해서 부끄러워 할 것은 없습니다. 더 오래 사랑한 일은 더군다나 수치일 수가 없습니다. 요행히 그 능력이 우리에게 있어 행할 수 있거든 부디 먼저 사랑하고 더 나중까지 지켜주는 이가 됩시다. 사랑하던 이를 미워하게 되는 일은 몹시 슬프고 부끄럽습니다. 설혹 잊을 수 없는 모멸의 추억을 가졌다 해도 한때 무척 사랑했던 사람에 대해 아무쪼록 미움을 품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운전자보험비교사이트

프린트


  -IP:216.73.217.7 / 덧글(0) -.
이름:   비밀번호:
  수정  삭제

[전체 : 3735개] 게시판 관리
NO TITLE NAME DATA HIT
2643 설야(雪夜) [0] 신비 2025/08/08 9928
2642 흑인 죠 [0] 윤서 2025/08/08 9547
2641 달밤 [0] 은서 2025/08/08 8557
2640 백색소음 [0] 태양 2025/08/08 9247
2639 보장분석센터 가입 [0] 지유 2025/08/07 9059
2638 대출 규제 약발 벌써 끝?…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 [0] 홍당무 2025/08/07 9378
2637 오늘의집 쿠폰 등록하는 방법, 따라 하기 쉬운 절차 [0] 호박고구마 2025/08/07 8770
2636 오늘의집 추천인 이벤트, 지금 참여하면 어떤 혜택이? [0] 호박고구마 2025/08/07 7930
2635 sadfsdfas [0] asfsa 2025/08/07 8050
2634 수두 증상 보장받으려면? [0] 지유 2025/08/06 8439
2633 분양소 [0] 분양소 2025/08/06 9071
2632 비오는 날 [0] 태양 2025/08/06 7489
2631 모바일 기기로 한자 텍스트를 촬영 [1] 김희애 2025/08/04 7716
 
  
이전 10페이지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다음 10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