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글 2024 / 10 / 29 [오후 6:47:28]    
  소울 (   homepage ) [조회 : 13899]     

강릉 경포대에서 BS슬릭을 타고 출발했다. 모래사장을 끼고 달리는 해안도로는 상쾌함 그 자체였다. 정동진 시간박물관에서 일출의 감동을 카메라에 담았다. 후방서스펜션 덕분에 해안 자갈길도 편안하게 달렸다. 속초 중앙시장에서 맛보는 닭강정과 아바이순대는 별미였다. 영금정 해수욕장의 절벽 위 전망대는 필수 포토스팟이었다.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이어지는 길은 한반도의 현실을 실감케 했다. 자토바이의 48V 모터파워로 해안가의 강한 바람도 문제없었다. 저녁에는 속초 해변가 숙소에서 파도 소리를 들으며 쉬었다.

프린트


  -IP:216.73.217.169 / 덧글(0) -.
이름:   비밀번호:
  수정  삭제

[전체 : 3738개] 게시판 관리
NO TITLE NAME DATA HIT
2763 못 위의 잠 [0] 현정 2025/08/20 8645
2762 아버지 보약 [0] 민지 2025/08/20 8487
2761 벽지를 바르며 [0] 지우 2025/08/20 7533
2760 처음처럼 [0] 서은 2025/08/20 7436
2759 나무 [0] 세은 2025/08/20 8773
2758 유리상자 안의 신화 [0] 진경 2025/08/20 9506
2757 에그샌드위치 [0] 태양 2025/08/20 8184
2756 seo최적화html [0] 사전 2025/08/20 8484
2755 상조회사 순위 1위, 웅진 프리드라이프 [0] 지유 2025/08/19 9325
2754 몸에 좋은 과일 5가지 [0] 지훈 2025/08/19 9427
2753 절 정 [0] 도준 2025/08/19 8530
2752 남(南)으로 창(窓)을 내겠소 [0] 규리 2025/08/19 9845
2751 모란이 피기까지는 [0] 예서 2025/08/19 8210
 
  
이전 10페이지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다음 10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