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글 2024 / 10 / 29 [오후 6:47:28]    
  소울 (   homepage ) [조회 : 14046]     

강릉 경포대에서 BS슬릭을 타고 출발했다. 모래사장을 끼고 달리는 해안도로는 상쾌함 그 자체였다. 정동진 시간박물관에서 일출의 감동을 카메라에 담았다. 후방서스펜션 덕분에 해안 자갈길도 편안하게 달렸다. 속초 중앙시장에서 맛보는 닭강정과 아바이순대는 별미였다. 영금정 해수욕장의 절벽 위 전망대는 필수 포토스팟이었다.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이어지는 길은 한반도의 현실을 실감케 했다. 자토바이의 48V 모터파워로 해안가의 강한 바람도 문제없었다. 저녁에는 속초 해변가 숙소에서 파도 소리를 들으며 쉬었다.

프린트


  -IP:216.73.217.152 / 덧글(0) -.
이름:   비밀번호:
  수정  삭제

[전체 : 3750개] 게시판 관리
NO TITLE NAME DATA HIT
2827 어깨 넓어지게 하는 운동 [0] 현철 2025/08/27 6986
2826 길이 막혀 [0] 혜은 2025/08/27 6127
2825 나룻배와 행인(行人) [0] 나현 2025/08/27 8273
2824 꿈과 근심 [0] 나은 2025/08/27 8229
2823 꿈이라면 [0] 지영 2025/08/27 8147
2822 춘화(春晝) 2 [0] 아현 2025/08/27 6837
2821 춘화(春晝) 1 [0] 가영 2025/08/27 7760
2820 사랑하는 까닭 [0] 가빈 2025/08/27 6042
2819 사랑 [0] 채영 2025/08/27 6895
2818 떠날 때의 님의 얼굴 [0] 예영 2025/08/27 6667
2817 산거(山居) [0] 예진 2025/08/27 8548
2816 dddd [0] dddd 2025/08/26 7536
2815 성범죄 사건과 공판 준비의 중요성 [0] 동주 2025/08/26 8645
 
  
이전 10페이지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다음 10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