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편지 2025 / 08 / 22 [오후 1:53:41]    
  채은 (   homepage ) [조회 : 8579]     

새벽에 깨어나 반짝이는 별을 보고 있으면 이 세상 깊은 어디에 마르지 않는 사랑의 샘 하나 출렁이고 있을 것만 같다. 고통과 쓰라림과 목마름의 정령들은 잠들고 눈시울이 붉어진 인간의 혼들만 깜박이는 아무도 모르는 고요한 그 시각에 아름다움은 새벽의 창을 열고 우리들 가슴의 깊숙한 뜨거움과 만난다 다시 고통하는 법을 익히기 시작해야겠다 이제 밝아 올 아침의 자유로운 새소리를 듣기 위하여 따스한 햇살과 바람과 라일락 꽃향기를 맡기 위하여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를 사랑한다는 한마디 새벽 편지를 쓰기 위하여 새벽에 깨어나 반짝이는 별을 보고 있으면 이 세상 깊은 어디에 마르지 않는 희망의 샘 하나 출렁이고 있을 것만 같다.

운전자보험비교사이트

프린트


  -IP:216.73.217.69 / 덧글(0) -.
이름:   비밀번호:
  수정  삭제

[전체 : 3729개] 게시판 관리
NO TITLE NAME DATA HIT
2871 명언 [0] 나라 2025/09/05 7404
2870 통풍진단비 보장 점검 [0] 지유 2025/09/04 8120
2869 가을 [0] 태양 2025/09/04 6263
2868 임플란트재수술, 정기 검진이 왜 중요한가 [0] 치과 2025/09/04 6516
2867 환자 경험을 바꾸는 수면임플란트 [0] 치과 2025/09/04 6926
2866 임플란트가격, 관리 프로그램 포함 여부 확인하기 [3] 치과 2025/09/04 6411
2865 학교폭력 사건과 피해자 심리 회복 [0] 동주 2025/09/03 8265
2864 성범죄 사건에서 무고와 허위 진술 대응 [0] 동주 2025/09/03 7734
2863 대상포진 전염성이 걱정된다면? [0] 지유 2025/09/03 7800
2862 대상포진 전염성이 걱정된다면? [0] 지유 2025/09/03 7836
2861 마이리얼트립 할인쿠폰으로 렌터카까지 싸게 타기! [0] 호박고구마 2025/09/03 8971
2860 대만식샌드위치 [0] 태양 2025/09/03 7532
2859 10대 고액암 종류는? [0] 지유 2025/09/02 8792
 
  
이전 10페이지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다음 10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