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구급대원한테 부모님까지 들먹이며 욕설한 경찰관 2026 / 11 / 04 [오후 2:17:12]    
  오브엔구운쌀과자 (   homepage ) [조회 : 69]     

제보자는 구급대원임 경찰이 먼저 가정폭력 사건 현장 출동 한 여성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길래 119에 공동대응 요청 119가 현장에 도착하니 쓰러진 여성이 가해자다라고 말함 119는 법령상 위험 환자 이송시 경찰 동승 요청 가능하기에 요청함 경찰은 왜 명령질이냐 반말이냐 부모님한테도 그러냐 이러면서 계속 욕설을 시전 상황이 끝난후에도 119에 전화를해서 계속 반복해서 욕설 사건반장 제작진에게도 . 너네 소방한테 뒷돈받았냐. 취재의목적이 뭐냐라며 문제와 전화로 욕하고 명예훼손 고소하겠다 협박 해당 경찰은 병가를내고 쉬고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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