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구급대원한테 부모님까지 들먹이며 욕설한 경찰관 2026 / 11 / 04 [오후 2:17:12]    
  오브엔구운쌀과자 (   homepage ) [조회 : 74]     

제보자는 구급대원임 경찰이 먼저 가정폭력 사건 현장 출동 한 여성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길래 119에 공동대응 요청 119가 현장에 도착하니 쓰러진 여성이 가해자다라고 말함 119는 법령상 위험 환자 이송시 경찰 동승 요청 가능하기에 요청함 경찰은 왜 명령질이냐 반말이냐 부모님한테도 그러냐 이러면서 계속 욕설을 시전 상황이 끝난후에도 119에 전화를해서 계속 반복해서 욕설 사건반장 제작진에게도 . 너네 소방한테 뒷돈받았냐. 취재의목적이 뭐냐라며 문제와 전화로 욕하고 명예훼손 고소하겠다 협박 해당 경찰은 병가를내고 쉬고있다고함..

프린트


  -IP:216.73.216.134 / 덧글(0) -.
이름:   비밀번호:
  수정  삭제

[전체 : 3770개] 게시판 관리
NO TITLE NAME DATA HIT
3185 삼성, 반도체·전장 진격…"내년 영업익 110조" [0] 삼성, 반 2025/12/25 5949
3184 12 [0] 1224 2025/12/24 5218
3183 한층 커졌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0] aaa 2025/12/17 5416
3182 볼보 피크닉 매트를 증정한다. [1] AAA 2025/12/17 5832
3181 명언 [0] 나라 2025/12/17 5362
3180 오랜 시간 걱정 없이 누리실 수 있기를 바란다 [0] AAA 2025/12/17 6053
3179 오랜 시간 걱정 없이 누리실 수 있기를 바란다 [0] aaa 2025/12/16 5602
3178 소크라테스 [0] 태양 2025/12/16 4977
3177 재밌는일상입니다. [0] AAA 2025/12/16 5717
3176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0] AAA 2025/12/15 4640
3175 플라톤 이데아 [0] 태양 2025/12/15 6019
3174 볼보 피크닉 매트를 증정한다. [0] AAA 2025/12/15 5676
3173 오늘도 날씨가 맑습니다. [0] AAA 2025/12/15 5064
 
  
이전 10페이지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다음 10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