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언니 카페서 매일 2만원 긁었다"...법카 뺏긴 직장인, 억울함 호소 2026 / 01 / 18 [오후 11:20:23]    
  aa (   homepage ) [조회 : 5771]     

재택근무 중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원씩 결제했다가 법인카드를 회수 당했다는 직장인의 사연이 화제다. 18일 유명 직장인 커뮤니티 익명게시판에 '이거 내가 잘못한 거야?'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회사가 재택근무자에게 법인카드로 점심 식비를 제공하면서 '업무 시간 내 사용, 1일 2만원 한도'로 기준을 설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A씨는 집 근처 친언니가 운영하는 카페에서 매일 2만원씩 결제해 왔다고 한다. 문제는 회사에서 A씨의 이 같은 결제내역을 확인하면서 불거졌다. A씨는 "회계팀에서 '매일 같은 곳에서 2만원을 꽉 채워 결제하는 경우는 처음'이라며 법인카드를 회수하고 식대 지급으로 전환하겠다고 했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A시는 "실제로 돈을 내고 밥을 먹었고, 캐시백이나 카드깡도 없었다"며 "언니 가게에서 2만원짜리 메뉴를 만들어 판매한 것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A씨는 "규정을 어기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마치 큰 잘못을 한 것처럼 취급받아 억울하다"고 재차 호소했다. 누리꾼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누리꾼들은 이해관계자(가족) 가게에서의 반복 결제, 존재하지 않던 메뉴를 신설해 한도를 꽉 채워 결제한 점을 문제 삼았다. 특히 "한도는 '최대치'이지 '매일 써야 할 금액'이 아니다", "회사 복지를 악용한 사례"란 비판충남출장샵이 이어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법적 리스크까지 거론했다. 회계·윤리 규정상 회사 자금으로 가족의 매출을 지속적으괴산출장샵로 올려주는 행위는 오해를 넘어 횡령 또는 규정 위반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다. 한 누리꾼은 "한도를 둔 취지는 식대 상승을 감안한 배려인데, 특정 개인이 매일 상한을 찍으면 결국 제도가 축소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프린트


  -IP:216.73.216.232 / 덧글(0) -.
이름:   비밀번호:
  수정  삭제

[전체 : 3778개] 게시판 관리
NO TITLE NAME DATA HIT
229 웹토끼-뉴토끼/마나토끼/북토끼/밤토끼 최신 업데이트 ... [0] ylzbp 2023/07/27 25454
228 경마 배당 【 gyeongma.top 】 온라인경마 [0] lknqg 2023/07/27 27948
227 [0] iajwb 2023/07/27 20438
226 LG유플러스 사과 [0] cjocm 2023/07/26 32036
225 24시간모바일대출 추천 최신 순위 정리 TOP5 [0] jvjzk 2023/07/26 32207
224 전기차 매장 돌진 [0] rfuyt 2023/07/26 26324
223 시간 관리하는 방법 [0] 민지 2023/07/26 23477
222 오늘로 올해 장마철 종료…당분간 폭염 이어져 [0] 그리운장마 2023/07/26 23881
221 안녕하세요 [0] 그냥미안하 2023/07/26 22696
220 오늘의 기분 [0] 기분요정 2023/07/26 22673
219 인스타팔로워구매 중요성 [0] 김영호 2023/07/26 21961
218 [0] xfsgo 2023/07/25 21177
217 [0] mcttv 2023/07/25 21934
 
  
이전 10페이지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다음 10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