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나라에서 프랑스로 입국 적격성을 증명할 책임 2025 / 04 / 13 [오후 7:14:45]    
  김미호 (   homepage ) [조회 : 11266]     

다른 나라에서 프랑스로 입국 적격성을 증명할 책임은 입국 신청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입국 허가'는 세관국경보호국(CBP)의 재량에 달려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전보다 많은 '비시민권자'들이 엄격한 심문을 통과하지 못해 공항에 억류되거나 입국이 거부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슬기로운 전공의생활 휴대전화 등 전자기기를 수색당했다는 경험담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미국 법률에 따르면 국경에서의 수색은 영장 없이도 가능합니다. 비밀번호 제공은 법적 강제 사항은 아니지만, 제공을 거부할 경우 입국이 거절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난해에는 약 4만7천 건(전체 입국자의 0.01% 미만)의 기기 수색이 있었으며, 올해는 그 수치가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프랑스 고등교육연구부 장관은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CNRS) 소속 한 연구자가 학회 참석차 미국을 방문했다가 입국이 거부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프린트


  -IP:216.73.216.59 / 덧글(0) -.
이름:   비밀번호:
  수정  삭제

[전체 : 3737개] 게시판 관리
NO TITLE NAME DATA HIT
1345 재밌는일상입니다. [0] aaa 2024/07/26 16498
1344 eeee [0] eeee 2024/07/26 17070
1343 재밌는일상입니다. [0] aaa 2024/07/26 15736
1342 콜택시로 같이 움직였다니까요 [0] 초콜릿 2024/07/26 17725
1341 좋은 알바자리 구하세요 [0] 이재영 2024/07/26 15232
1340 SLL, TV아사히와 글로벌 콘텐츠 공동제작 협약 [0] dsada 2024/07/25 15483
1339 비로소 하루의 끝 [0] 비로소 2024/07/25 14083
1338 관절에 관절보궁 가격 [1] 차소민 2024/07/25 15687
1337 가전제품추천 [0] ㅇㅇ 2024/07/22 17760
1336 안녕하세요 20대 민지입니다 [0] 장민지 2024/07/21 14113
1335 인천에서 신뢰할 만한 탐정사무소가 어디 있을까요? [0] enfl 2024/07/19 16910
1334 요양병원입원을 고려할 때 [0] enfl 2024/07/19 17741
1333 ccc [0] adsfs 2024/07/17 16482
 
  
이전 10페이지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 다음 10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