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근심 2025 / 08 / 27 [오후 1:49:19]    
  나은 (   homepage ) [조회 : 8174]     

밤 근심이 하 길기에 꿈도 길 줄 알았더니 님을 보러 가는 길에 반도 못가서 깨었구나 새벽 꿈이 하 짧기에 근심도 짧은 줄 알았더니 근심에서 근심으로 끝 간 데를 모르겠다. 만일 님에게도 꿈과 근심이 있거든 차라리 근심이 꿈되고 꿈이 근심되어라.

운전자보험비교사이트

프린트


  -IP:216.73.217.152 / 덧글(0) -.
이름:   비밀번호:
  수정  삭제

[전체 : 3747개] 게시판 관리
NO TITLE NAME DATA HIT
1693 새학기 [0] 태양 2025/02/12 13454
1692 임플란트 재수술 후 관리 방법 [0] 치과 2025/02/11 13073
1691 4차 산업혁명 [0] 태양 2025/02/11 12193
1690 4차 산업혁명 [0] 태양 2025/02/11 11886
1689 기회도 노력하는 사람이 잡는다 [0] 태양 2025/02/10 12409
1688 추운 날 [0] 태양 2025/02/07 14105
1687 재밌는일상입니다. [0] aaa 2025/02/06 12973
1686 과거로 돌아간다면 [0] 태양 2025/02/06 14201
1685 1월 소비자물가 2.2% 상승 [0] 김민지 2025/02/05 13919
1684 겨울방학 [0] 태양 2025/02/05 13866
1683 강풍 부는 날엔 어떻게 해야 할까 [0] 태양 2025/02/04 12257
1682 디지털 시대는 빠르게 변화 [0] 링크콜 2025/02/03 12885
1681 미국의 관세 부과 [0] 김민지 2025/02/02 12000
 
  
이전 10페이지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다음 10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