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위하여 2025 / 08 / 25 [오후 1:53:38]    
  서윤 (   homepage ) [조회 : 7782]     

너를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다면 굳게 껴안은 두 팔을 놓지 않으리 너를 향하는 뜨거운 마음이 두터운 네 등 위에 내려앉는 겨울날의 송이눈처럼 너를 포근하게 감싸 껴안을 수 있다면 너를 생각하는 마음이 더욱 깊어져 네 곁에 누울 수 없는 내 마음조차도 더욱 편안하여 어머니의 무릎잠처럼 고요하게 나를 누울 수 있다면 그러나 결코 잠들지 않으리 두 눈을 뜨고 어둠 속을 걸어오는 한 세상의 슬픔을 보리 네게로 가는 마음의 길이 굽어져 오늘은 그 끝이 보이지 않더라도 네게로 가는 불빛 잃은 발걸음들이 어두워진 들판을 이리의 목소리로 울부짖을지라도 너를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다면 굳게 껴안은 두 손을 풀지 않으리.

실비보험비교사이트 실비보험이란 실비보험비교 실비보험가입요령 실손보험비교사이트

프린트


  -IP:216.73.217.152 / 덧글(0) -.
이름:   비밀번호:
  수정  삭제

[전체 : 3757개] 게시판 관리
NO TITLE NAME DATA HIT
1924 슬프다 슬퍼 [0] 지드 2025/04/09 9539
1923 내가제일잘나가 [0] 투애니원 2025/04/09 12521
1922 월요일 [0] 태양 2025/04/09 10167
1921 과로 증상이 뭘까요? [0] 바람 2025/04/09 11801
1920 오른팔저림 원인은? [0] 지유 2025/04/08 10073
1919 웹사이트 상위노출을 위한 링크 앵커텍스트 최적화 [0] 호박고구마 2025/04/08 11231
1918 임플란트 보철물이 잇몸보다 높게 솟아있다면 [0] 원탑 2025/04/08 11360
1917 커피만 마시면 화장실 가는 이유…몸 속 '이것' ... [0] 남동탄 2025/04/08 10158
1916 명언 [0] 나라 2025/04/08 10675
1915 임플란트 보철물과 잇몸이 색이 다르다면 [0] 원탑 2025/04/07 11443
1914 웹사이트 상위노출 브랜드 인식에 미치는 영향 [0] 호박고구마 2025/04/07 11702
1913 광주한방병원 [0] 일반 2025/04/07 11088
1912 대구한의원 [0] 일반 2025/04/07 10910
 
  
이전 10페이지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다음 10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