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나라에서 프랑스로 입국 적격성을 증명할 책임 2025 / 04 / 13 [오후 7:14:45]    
  김미호 (   homepage ) [조회 : 10984]     

다른 나라에서 프랑스로 입국 적격성을 증명할 책임은 입국 신청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입국 허가'는 세관국경보호국(CBP)의 재량에 달려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전보다 많은 '비시민권자'들이 엄격한 심문을 통과하지 못해 공항에 억류되거나 입국이 거부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슬기로운 전공의생활 휴대전화 등 전자기기를 수색당했다는 경험담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미국 법률에 따르면 국경에서의 수색은 영장 없이도 가능합니다. 비밀번호 제공은 법적 강제 사항은 아니지만, 제공을 거부할 경우 입국이 거절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난해에는 약 4만7천 건(전체 입국자의 0.01% 미만)의 기기 수색이 있었으며, 올해는 그 수치가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프랑스 고등교육연구부 장관은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CNRS) 소속 한 연구자가 학회 참석차 미국을 방문했다가 입국이 거부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프린트


  -IP:216.73.216.227 / 덧글(0) -.
이름:   비밀번호:
  수정  삭제

[전체 : 3729개] 게시판 관리
NO TITLE NAME DATA HIT
1961 임플란트 시술 전 금기사항, 꼭 알아야 할 것들 [0] 원탑 2025/04/11 9965
1960 학급 반티 VS 동아리 반티, 어떤 게 더 좋을까? [0] 호박고구마 2025/04/11 10700
1959 사랑니를 반드시 뽑아야 하는 경우는 언제일까? [0] 치과 2025/04/11 10600
1958 전기자전거는 면허 필수? [0] 지우 2025/04/11 10836
1957 다이어트 할떄 단식하면 안되는 이유 [0] 가비 2025/04/11 8437
1956 다이어트 약은 언제까지 먹어야 효과가 있을까? [0] 시아 2025/04/11 10239
1955 쌍수 후 붓기 뺴는법 [0] 미미 2025/04/11 10348
1954 자전거 타다 넘어져서 멍과붓기가 1주일 이상... [0] 벚꽃 2025/04/11 9737
1953 두통이오면 참아야한다? 약을 먹어야한다 [0] 신라면 2025/04/11 10346
1952 손목 골절 수술후 관리법 [0] 홈런볼 2025/04/11 9959
1951 손목이 저린 이유 [0] 벤츠 2025/04/11 10288
1950 비만은 질병의 첫걸음 [0] 동이맘 2025/04/11 10195
1949 두동이 생기는 이유 [0] 개나리 2025/04/11 12476
 
  
이전 10페이지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다음 10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