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화(春晝) 2 2025 / 08 / 14 [오후 1:56:33]    
  민우 (   homepage ) [조회 : 7267]     

봄날이 고요키로 향을 피고 앉았더니 쌉쌀개 꿈을 꾸고 거미는 줄을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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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꾸꿍이 소리 산을 넘어 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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