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십니다. 2016 / 09 / 11 [오후 9:35:13]    
  나눔팁 (   homepage ) [조회 : 24983]     

우편번호 가정을 이루는 것은 의자와 책상과 소파가 아니라 그 소파에 앉은 어머니의 미소입니다. 가정을 이룬다는 것은 푸른 잔디와 화초가 아니라그 잔디에서 터지는 아이들의 웃음소리입니다. 가정을 이루는 것은 자동차나 식구가 드나드는 장소가 아니라 사랑을 주려고 그 문턱으로 들어오는 아빠의 설레이는 모습입니다. 가정을 이루는 것은 부엌과 꽃이 있는 식탁이 아니라 정성과 사랑으로 터질 듯한 엄마의 모습입니다.

프린트


  -IP:216.73.216.134 / 덧글(0) -.
이름:   비밀번호:
  수정  삭제

[전체 : 3770개] 게시판 관리
NO TITLE NAME DATA HIT
2275 발치 후 회복까지 책임지는 강서구치과 ... [0] 치과 2025/05/23 12009
2274 이름 없는 여인이 되어 [0] 성훈 2025/05/23 10465
2273 사랑하는 별 하나 [0] 형준 2025/05/23 10203
2272 별헤는 밤 [0] 은서 2025/05/23 10067
2271 귀천 [0] 희정 2025/05/23 10798
2270 눈물 [0] 영서 2025/05/23 10686
2269 4월의 노래 [0] 서은 2025/05/23 10527
2268 사모 [0] 윤지 2025/05/23 10615
2267 사랑은 그렇게 오더이다 [2] 다희 2025/05/23 10672
2266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0] 주영 2025/05/23 10627
2265 바람과 풀꽃 [0] 예림 2025/05/23 10614
2264 dfsdfd@daum.net [0] 나라 2025/05/23 11889
2263 dfsdfd@daum.net [0] 나라 2025/05/23 9683
 
  
이전 10페이지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다음 10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