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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움과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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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오늘 너무 고맙고 감사한 일이 있어서 글을 한자 적어보려 합니다.
글적을 곳이 없어 이곳에 적는걸 양해 바랍니다.
오늘 오후 5:50분경 시화 삼륭물산 공장앞에서 저희 아버지의 사고가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사고가 나셔서 도움을 받았지만 삼륭물산이라는 이름말고는 도움을 주신 반팔검은옷의 남자와 나이가드신 어른신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저희 가족에게는 정말 감사한일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남일처럼 지나가는 사람들도 있지만 아버지의말씀은 차량을 인도해주고 아버지가 의식을 잃지 않도록 말을 걸어주는 젊은사람과 옆에서 봐주시는 어르신이 생각 난다고 합니다. 사고가 나고 삼륭물산에서 사람들이 나와서 119가 도착하기 전까지 도움을 받았다고 합니다. 현재는 아버님 수술이 잘되시어 진정이 되셨습니다. 도움을 청하기전에 도움을주신 삼륭물산 직원 두분 정말 감사의인사를 드립니다.
아버님이 퇴원하시면 같이한번 찾아뵙고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이 은혜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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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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